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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디발라 '인기 짱'..맨시티-바이에른-PSG '영입 제안'

▲ 디발라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파울로 디발라(25, 유벤투스)를 향한 유럽 다수 빅클럽의 구애가 뜨겁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는 앞서 7일(이하 현지 시간) "맨체스터 시티, 바이에른 뮌헨, 파리 생제르맹이 디발라를 향해 영입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커트오프사이드' 역시 "'맨체스터 형제'가 디발라 영입에 1억 유로(약 1283억 원)로 경쟁 중이다"고 했다.

디발라는 20대 중반의 나이에 왼발 플레이메이커다. 정교한 킥과 센스 있는 플레이가 강점이다. 잘생긴 외모는 덤이다. 현재 제2의 리오넬 메시에 가장 근접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7일 "유벤투스는 디발라의 이적료로 최소 1억 이상을 원하고 있다"면서 "물론 201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폴 포그바를 향해 지불한 금액(2016년, 1억 500만 유로)과 유사하면, 어느 정도 판매할 의향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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